셀러브레이션 모바일 팀

지난 시간 속에서 12번의 부흥을 경험한 웨일즈는 부흥의 우물로 불리고 있습니다. 거리 모퉁이마다 즐비한 예배당들과 도시이름들에 마저 깃들어있는 신앙의 흔적, 켈틱선교사들의 영웅적인 자기부인에 관한 역사들...  

시간이 흐른 지금 웨일즈는 3%미만의 복음화율로 선교지에 속하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신앙을 떠나 마약, 섹스, 폭력, 가정의 파괴가 만연하게 되었으며 예배당들은 팔려 술집, 모스크가 되거나 버려졌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부흥에 관한 약속을 수많은 사람들에게 보내고 계시며 심지어 어떤 사람들은 그 약속을 믿으며 이곳 웨일즈에 이주하여 기도하며 그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4년전부터 열방부흥축제(Celebration For The Nations)라는 한주간의 예배축제가 이곳에서 계속되고 있습니다. 100년전에 부흥을 경험한 열방의 후손들이 모여 노래할 때 우물물이 다시 터져나온다는 약속을 믿으며 모이는 것입니다. 그 열방부흥축제를 통해 제가 배운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왕의 왕, 주의 주 되심을 선포하며,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불편과 죽음까지도 기꺼이 감당하려는 예배자들이 일어날 때 우리시대를 위해 예비된 부흥이 다시 임하고 온 열방에 새날이 열려진다는 것입니다.

또한 웨일즈는 1866년 토마스라는 첫 순교자를 보내준 우리의 영적선조가 되는 고마운 나라 입니다. 그의 순교의 열매로 그를 처형했던 군인은 나중에 평양교회의 지도자가 되고, 그가 마지막 순간에 전해준 성경책으로 도배를 한 집은 나중에 장대현교회(1907 평양대부흥이 시작된 교회)가 됩니다. 헌신과 열정의 영성을 가진 한국의 젊은이들이 영적선조들과 손잡고 만날때 하나님의 기쁨이 그곳에 있습니다.

수많은 영적공격이 있고, 집을 떠나 생활하는 불편함이 있지만 자신을 돌아보지 않고 예배하며 개인예배의 우물을 터트리고 그 생수를 웨일즈땅에 퍼나를 예배자들이 일어나야 합니다. 우리는 삶을 던져드리며 마라나타의 찬송을 부르게 될 것입니다.

주중에는 예배(셀러브레이션)하고 주말과 휴일에는 거리로 나갑니다(모바일). 관심있는 예배자들의 동참을 기다립니다. 공지게시물 중 지원방법을 참고하셔서 서류를 보내시면 심사하여 참여여부를 결정하여 연락드리겠습니다.


* 기간 : 2011.2.17 - 8.16
월-금:
예배와 준비, 영어, 예배(개인예배, 팀예배, 기도회), 강의(예배자로 세워주는 말씀들을 듣습니다)
토-일:
웨일즈 지역과 교회들 방문

* 소요비용(숙식 생활비):
일시불과 매달 지불 선택가능
일시불 360만원
매달 지불 300파운드(약 60만원)
항공료 별도

* 신청마감:

2011년 1월 16일(주일)

* 문의:
정석광 목사 (070-8249-8076, +44-7930-965022, asaphj@네이버.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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